전체 글 (1582) 썸네일형 리스트형 불이얏!! 따끈따끈한 사진입니다. 오늘 오후에 친구랑 만나서춘천 공지천에서 열리는 호수정원 페스타 구경을 하고 집에 들어와 이런 장관을 만났습니다. 요즘 붉은 노을이 장관을 이룰 때가종종 있지요. 이렇게 위대한 자연의 신비를 보면입이 다물어지지 않습니다. 공지천에서 열리는 호수정원 페스타 구경 가기 위해 걸어가고 있는데낮엔 이렇게 멋진 구름이 펼쳐지더군요. 요즘 온통 축제 축제의 기간이라서춘천에서도 축제가 날마다 열린다고 해도과언이 아니랍니다. 다음 주 14일부터는 닭갈비, 막국수 축제가춘천의 공지천에서 열립니다. 춘천도 호수정원을 가꾸기 위해 발돋움하는 도약의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예쁘고 아름다운 정원 페스타 구경하고 집에 들어오니이렇게 멋진 노을이 저를 반겨 주더군요. 살랑살랑 코스모스 가을엔~~가을엔~~ 코스모스가 피어야 해! 그래야 가을이 제 맛을 내주거든. 둥이들과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속초여행을 하고 돌아와서 다음날인 30일엔 홍천 서석에 가서하늘하늘, 살랑살랑 코스모스를 만나고 왔답니다. 가을은 완벽한 계절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농산물을 수확하는 계절이고,일 년의 갈무리를 준비하는 계절이기도 하지요. 이 아름다운 가을날을 더욱 아름답게장식해 주는 꽃들이 여러가지 있지요.코스모스, 구절초, 국화 등등 이른 아침에 안개가 자욱한 코스모스밭 풍경을 기대했는데날씨가 흐리기는 했어도 사랑스러운 코스모스들과눈맞춤 하는 행복한 출사였습니다. 둥이들과 속초 여행 2탄 둥이들과 속초여행 첫째 날에는 숙소 앞 바닷가에서 모래놀이 하는데 시간을 보냈습니다. 둥이들이 모처럼 아파트에서 해방된 느낌을마음껏 해소라도 하듯이 마음껏 놀더군요. 둘째 날에는 저를 배려해서 양양 낙산사에 가자고 해서다녀왔지요.둥이들이 힘들이지 않고 걸을 수 있는 낙산사 코스이니아주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숙소에서 바라다보니 설악산 울산바위 위로빛 내림이 비추고 있어서 재빨리 담아 보았습니다. 낙산사의 해수관음상 높이가 약 15m, 둘레가 약 3m라고 합니다.동해를 뒤로하고 인자하게 서있는 해수관음상이 사람들의 안녕을 위해기원해 주는 풍경 같았습니다. 낙산사 올라가는 길에 돌탑이 참으로 많더군요."수호야, 이서야!"너희들도 돌탑에 돌을 얹으며소원을 빌어봐! 라고 했더니 저렇게 두.. 둥이들과 속초여행 둥이들과 속초여행을 다녀왔습니다.(2026,9,27 --9월 29일까지)사위가 추석연휴 끝나고도 휴가기간이 남는다고저랑 같이 여행을 하자고 딸이 제안을 해주더군요. 옳다구나!! 라고 기꺼이 여행제안에OK 했지요.ㅎㅎ 시니어 일자리는 하루 연차를 사용하고이틀은 쉴수 있는 날들 이어서 마침 여행하기 딱 좋았습니다. 쌍둥이가 아파트에서 뛰는 것을 막기에는 역부족이니까자주 캠핑을 하면서 자연을 접하게 해 주더니이번엔 바닷가에 가서 놀게 해주고 싶다고 해서함께 동행을 했었지요. 숙소 가까운 곳에 바닷가가 있어서둥이들 데리고 나가서 모래놀이 하고밀려오는 파도에 놀라서 뛰기도 하면서 즐겁게 놀았습니다. 숙소에 도착해 보니 출사 때 월출을 담기 위해 갔던지역이라서 더욱 반가운 마음이었습니다. .. 여전히 앞산은 아름답네. 엊그제(9월 21일) 화천집에 다녀왔습니다. 주말마다 화천집에 가서 땅과 집을 관리하고 오는데이번엔 평일에 친구랑 다래 따러 다녀왔습니다. 주인은 춘천에 나가서 살아도 여전히 풍경은 아름답고치열하게 여름을 지낸 자연은 가을물이 들어가고 있더군요. 비록 주인은 없어도 삭막한것이 싫어서백일홍, 코스모스, 쑥부쟁이등 여러 가지 꽃 씨앗을 뿌려 놓았더니꽃들이 예쁘게 자라고 피어나 주말에 들어가면 꽃들이 환영을 해주는 느낌이더군요. 보라색 쑥부쟁이가 마당가에 피어나가을정취를 자아내며 저를 반겨주니꽃을 심기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주말에 아들과 함께 화천집에 들어가 관리를 하고 있는데평일에 가게된 이유가 다래수확 때문이었지요.벌써 3년째 저랑 다래를 따러 같이 가주는 친구가 있.. 세계태권도 품새선수권대회 어제(9월 16일) 처음으로 태권도 품새선수권대회를보았습니다. 세계대회인 만큼 85개국 2,300명의 선수들이참여했다고 합니다. 2026년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대회를카메라에 담아 보고자 나가 보았습니다. 품새선수권대회의 종목은 42개 부문이라고 하네요.태권도 품새는 정해진 동작을 순서대로 혼자 연습 시연하는태권도의 기술 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태권도의 종주국이지요.그런데 태권도에 이런 기술이 있다는걸 저는 처음 알았습니다.그만큼 태권도엔 문외한 이었지요.ㅎㅎ 춘천에서 열리는 세계대회이니사진을 담아보려고 나가 보았는데제대로 담을 수 없었습니다.워낙 많은 나라에서 선수들이 오다보니각 나라의 사진기자들 이나우리나라의 사진기자들이 많아서아마추어들은 대회현장에서 담을 수 없었습니다. 엄.. 아홉번째 아홉 번째 전시회를 잘 마쳤습니다.제가 속해 있는 "빛담" 동호회 전시회를9월 7일부터 10일까지 열었었습니다. 아홉번째 전시회를 열 수 있었음에감사한 마음 이었습니다.무엇이든 꾸준히 하면 좋은 결실을 거두리라는깨달음을 얻게된 전시회였습니다. 2026년 전시회는" Red "라는 주제로열었습니다.저는 4 작품을 출품했는데 주제에 맞게 빨간색 작품들이었지요.ㅎㅎ 전시회 오픈 하는 날 인증샷을 남겼습니다. 7명의 회원들인데 분당으로 이사 간 회원은 늦게 참석을 해서6명만 마지막날 기념촬영을 했습니다. 9년째 꾸준하게 동호회를 이끌어 가면서회원들 간의 돈독한 교류가 전시회라는결과물을 거두게 된 것 같습니다. 전시회를 마치며 또 내년을 기약했습니다.내년엔 또 다.. 삼악산 케이블카 저녁노을이 케이블카를 삼키는 것을 보았습니다.ㅎㅎ 엊그제(8월25일) 오후 6시 30분쯤춘천시 송암동 호숫가에서 일몰 풍경을담기로 했습니다. 시니어 일자리 퇴근이 오후 6시인데끝나자마자 호숫가로 달려갔습니다. 일행들은 벌써 나와서 열심히 촬영을 하고 있더군요.저도 부지런히 카메라 세팅을 하고호숫가를 바라보자니 케이블카가 호수 위로부지런히 오가고 있더군요. 호숫가의 일몰 풍경보다 제 시선을 바로 잡은 것은태양이 케이블카를 삼키는듯한 풍경이었습니다.ㅎㅎ마침 셧터를 누르려고 보니까 케이블카에 사람들이타고 있었습니다.멀리 있는 풍경이라서 육안으로는 알 수가 없지만망원렌즈롤 통해 들여다 보니 사람들이 보이더군요. 앗! 바로 이거구나! 하고 셧터를 빠르게 눌렀더니 위 사진 같은 풍경이펼쳐지더군요. 제가.. 이전 1 2 3 4 ··· 198 다음